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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5
이 글은 8년 전 (2017/12/05) 게시물이에요
일요일에 점심 먹는데 계란찜은 너무 싱겁고 육수는 너무 짰단말이야 

그래서 같이 일하는 동생이랑 "계란찜은 너무 싱겁고 육수는 너무 짜다!"이런식으로 말했는데 뒤에서 주방 사람들이 들은거야 

근데 그 중에 매니저님 남친도 있어서 매니저님한테 말했나봐 우리가 약간 뒷담?했다는 식으로 말했다고...그래서 매니저님이 주방 불만있으면 직접 말하라고 뒤에서 얘기하지 말라고 단체방에 올린거야 

근데 우리는 주방 사장님한테도 직접 싱겁고 짜다고 말씀 드렸었고 혹시라도 기분 나빴다면 우리한테 직접 그런 말 해서 기분나빴다고 말했어야된다고 생각해 그래야 우리가 직접 사과하지 뒤에서 매니저님한테 얘기하는건 똑같이 뒷담하는거 아니야? 

그리고 그냥 우리끼리 이렇다 대화하는건데 뭐 그렇게 잘못했는지도 모르겠어 무튼 이것땜에 하루종일 기분도 안좋고 알바도 때려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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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맛없는 걸 어쩌라는겨 어른이 돼서 왜그런다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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