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말하지 못할, 말할 수 없는 것들이 있기 마련이니까...
이기적이라고, 오지랖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나는 그사람과 작은 것 하나하나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한 번도 가족 이야기는 꺼낸 적 없는 그 사람의 사정이 난 궁금해.
지금까지 기다렸던 것 처럼 기다릴 수 있고, 지치지도 않았어.
내가 이상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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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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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말하지 못할, 말할 수 없는 것들이 있기 마련이니까... 이기적이라고, 오지랖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나는 그사람과 작은 것 하나하나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한 번도 가족 이야기는 꺼낸 적 없는 그 사람의 사정이 난 궁금해. 지금까지 기다렸던 것 처럼 기다릴 수 있고, 지치지도 않았어. 내가 이상한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