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거 빈자리 채우느라 겁나 싫었는데...ㅎㅎ 휴학했을때 5개월정도 일했거덩..천천히하는곳은 졸려서 못버티겠어서 일부러 빡센데 가서 몸굴렸는데 진짜 몸 다 상하더라..☆ 정해진물량이있고 정해진시간이있어서 오전타임 저녘타임몇백박스 이런거라 바쁘게 움직이거든..그래서 하던사람만 모집하는데 인사팀쪽에선 그걸 고려를잘안해줘서 내가 알바중에 제일 막내고 오래하고했으니까 처음오는 사람들은나한테 다 돌아왔거듬? 막 ㅇㅇ아 이분좀 얘좀 알려줘! 이런식 이모들 성격 완전 급하고 더러운거알아서 ( 그래도 착하긴하심...못하니까화내는고..☆) 내가 웬만하면 다 알려주고 옆에서 챙겨주고 그램ㅅ는데 점심먹고오면 사라져잇고...그럼 그자리 내가 가서 해주고 막 왔다갔다 이리저리 돌려막기당하고.. 그걸 반복하다보니까 걍 갈사람은가겠구나싶어서 챙겨주는것도 덜하게되더라..ㅎ 하도당해서..☆ 말이라도 하고가면 안 허탈할텐데.. 그냥..그렇다구..ㅎㅎ 힘든거알고 정신적스트레스 장난아닌거알지만 쉬운게어딨냔...심지어 돈많이주는덴디..ㅎㅎ 돈 많이 주는데는 이유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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