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고딩때 친해진 친구들이랑 술 먹다가 내가 술에 너무 취해서 내 가족사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나랑 비슷한 처지에 사는 친구들이 많고 나처럼 끙끙 앓면서 아무렇지 않은척 하는 얘들이 많더라 항상 서로 배려해주고 이해해주고 남을 대할때 존중해주고 항상 얘들이 밝고 씩씩했는데 내가 가족사에 대해서 잘 얘기 안하다가 내가 술에 취한 나머지 내 가족사에 대해서 얘기를 했거든 근데 얘들이 나의 가족사 관련 얘기와 내가 힘들다고 잘 얘기 안하다보니까 얘들이 내 말 듣고 울고 자기들고 그런 경험 있다면서 나 안으면서 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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