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탈때 나 손거칠다고 맨날 핸드크림 가져옴 발라줄라고 내가말한거 지나간거 다기억 교정해서 움식 잘 못먹는다고 배고프겠다고 찾아와서 움식점 끌고가서 하나하나 다짤라줌 집까지 델따줌 카톡 시간대별로 지 뭐하고있는지 띄엄띄엄 보내놓음 잘때까지 기다렸다가 자고 (3시까지안잤었음) 아침에 깨워주려고 일찍일어나서 정각에전화해서 깨워줌 추울꺼같다고 만나는날 핫팩 데워옴
| 이 글은 8년 전 (2017/1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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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탈때 나 손거칠다고 맨날 핸드크림 가져옴 발라줄라고 내가말한거 지나간거 다기억 교정해서 움식 잘 못먹는다고 배고프겠다고 찾아와서 움식점 끌고가서 하나하나 다짤라줌 집까지 델따줌 카톡 시간대별로 지 뭐하고있는지 띄엄띄엄 보내놓음 잘때까지 기다렸다가 자고 (3시까지안잤었음) 아침에 깨워주려고 일찍일어나서 정각에전화해서 깨워줌 추울꺼같다고 만나는날 핫팩 데워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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