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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8
이 글은 8년 전 (2017/12/05) 게시물이에요
나 98 내동생 00이라 휴ㅠㅠㅠㅠㅠㅠ 동생이랑 같이 학교 가야겠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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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친구 사수각인데 동생 재수한다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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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야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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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괜찮아...?나는 허락조차 아직 못받았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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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일단 아빠가 성적표 나오고 얘기하자는데 그게 더 무서워 그리고 수능전부터 엄마가 계속 삼수할바엔 대학가지말고 기술배워서 취업해라 이소리 할정도로 삼수 반대했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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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아빠나 엄마는 삼수에대해서 긍정적이긴 한데 막상 말꺼내면 음...뭐라 할지 모르겠어
게다가 동생도 고삼될테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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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부럽다.. 일단 나는 우리아빠가 뭐만하면 계획세워오라해서 알바해서 번돈으로 내가 공부하겠다고 얘기해볼 생각이야.. 안된다해도 다른걸로 둘러대고 일단은 삼수 할거야 ㅠㅠ 삼수 허락해주시는 부모님이 제일 부럽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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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난 만약에 허락 안한다면 짐싸거 나올 준비도 되어있엉....진짜 불편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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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나도.. 원래 수능끝나고 여행도가고 노트북도사고 할랬는데 개뿔ㅋㅋㅋㅋㅋㅋㅋ그냥 집에서 뒹굴뒹굴 중이야.. 노트북에 ㄴ도 못꺼내겠어 그래도 수능성적표는 절대 안 보여줄 예정.. 허락도 문젠데 난 친척들이랑 부모님 친구분들 반응이 어떨까 참ㅋㅋ.. 지금도 할머니 진짜 계속 전화와 엄마한테ㅋㅋㅋㅋ 대학 어디가냐고.. 진짜 관심 핵 부담스럽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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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하...나는 동네 아빠의 모르는 형도 와서 물어보더라....진짜 다들 왜그럴깡....
저 삼수한다구욧 할수도 없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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