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도 우리집이랑 대중교통으로 따지면 거의 1시간 30분정도 걸리고 통근버스 있어서 출퇴근은 괜찮은데
회식하면 다른 남자 선배님이 태워주시거나 나 혼자 집가는데 태워주시면 진짜 눈치보이고 혼자 집가면 맨날 11시 12시쯤 도착이고 5시에 일어나야하고
내 방 요번에 처음으로 생겼는데 내 방에 내 옷 뿐만 아니라 오빠옷 엄마 옷 등등 다 넣어서 계속 왔다갔다 거리지
주말에 푹 자려고 내 방에서 자는데 아빠는 새벽에 컴퓨터 해야 한다고 나가서 자라고 하지...
이게 뭔 내 방이죠,,,, 내 방 생겨도 스트레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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