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그렇개 추울줄 모르고 편하게 입고 갔는데 추워서 차에 있는 엄마 얇은 잠바 하나 득템해서 입고 오빠 패딩 두겹 붙어있는건데 오빠가 덥다고 입으라고 덮어주길래 그거 입고 쫄래쫄래 어빠 따라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12/05) 게시물이에요 |
|
세상 그렇개 추울줄 모르고 편하게 입고 갔는데 추워서 차에 있는 엄마 얇은 잠바 하나 득템해서 입고 오빠 패딩 두겹 붙어있는건데 오빠가 덥다고 입으라고 덮어주길래 그거 입고 쫄래쫄래 어빠 따라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