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야하게 입었다고 해서 희롱해서도 안되고, 또 야한 걸 좋아한다고 암묵적으로 나는 아무나랑 그것을 하고 싶은 그런 음탕한 사람이다. 이것도 아니라구... 왜 그걸 모르는 사람이 많지 아직은?
| 이 글은 8년 전 (2017/1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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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야하게 입었다고 해서 희롱해서도 안되고, 또 야한 걸 좋아한다고 암묵적으로 나는 아무나랑 그것을 하고 싶은 그런 음탕한 사람이다. 이것도 아니라구... 왜 그걸 모르는 사람이 많지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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