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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4
이 글은 8년 전 (2017/12/05) 게시물이에요
수능 끝난 고삼이라 오늘 친구들이랑 쇼핑 다녀왔는데 진짜 너무 내 취향인 옷들 있었는데 3만, 4만 하길래 그냥 내려놨어 오늘 엄마한테 받은 돈이 5만이라 

근데 친구들은 몇만짜리를 아무렇지 않게 턱턱 사고...나는 가격이 우선인데 친구들은 자기 취향이 먼저고 너무 여유롭고 

지금 쿠팡에서 오늘 봤던거 비슷한거 찾고 있는데 내가 너무 구질구질한건가 싶어서... 

우리집이 그렇게 여유롭진 않아 그냥 중산층? 친구들도 막 금수저 이런건 아닌데 사고 싶은건 망설임 없이 사더라 

다들 이렇게 나처럼 살아...? 내가 이상한건가 헷갈린다 지금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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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삼만원이면 하나쯤은 사도 여러개 사기엔 큰돈 맞는거같은데..다들 그렇게하고ㅠㅠ 이제 해방감?같은거 느껴서 그냥 즐기는게 아닐까.ㅎ.ㅎ.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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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구질구질하지 않지. 난 2만원옷에도 벌벌 떠는데 난 돈 펑펑 쓰기보다는 알뜰하게 모아서 쓰고싶어서... 굳이 꼭 필요한 옷 아니고서는 돈을 막 쓰고싶지않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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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직장인인 저도 3,4만원 하는건 한 번 더 생각 해보고 삽니다...8ㅅ8...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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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랑 똑같네 ㅋㅋㅋㅋㅋ 나도 엄청 아끼면서 살아... 아끼는 기 아니라 못쓰는 게 맞겠다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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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ㄴㄴ 친구들도 수험생활 끝난 기념으로 한 번 사봐야지!! 하는걸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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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그래ㅠㅠㅠ 속상해하지 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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