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너무너무 잘하던 애였는데 작년 고삼 때 엄마가 얘가 가고 싶은 과 못 쓰게 해서 엄마가 써준 과 다니는데 아... 우울증 걸렸대ㅜㅜㅜㅜ 안 그래도 작년에 그냥 대학도 가기 싫다고 한 건 기억 나는데ㅜㅜㅜ 이정도일 줄 몰랐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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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너무너무 잘하던 애였는데 작년 고삼 때 엄마가 얘가 가고 싶은 과 못 쓰게 해서 엄마가 써준 과 다니는데 아... 우울증 걸렸대ㅜㅜㅜㅜ 안 그래도 작년에 그냥 대학도 가기 싫다고 한 건 기억 나는데ㅜㅜㅜ 이정도일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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