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그럴 용기로 살지 왜 했었는데 막상 내가 힘드니까 한 순간에 마음 먹게 되는 구나 수없이 많은 경우의 수를 떠올리고 방법들을 생각해보고 있어. 고통스러워서 어떻게 해...그랬는데 그 어떤 고통도 감수해낼테니 그냥 죽게 해주세요 하는 마음.
| 이 글은 8년 전 (2017/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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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그럴 용기로 살지 왜 했었는데 막상 내가 힘드니까 한 순간에 마음 먹게 되는 구나 수없이 많은 경우의 수를 떠올리고 방법들을 생각해보고 있어. 고통스러워서 어떻게 해...그랬는데 그 어떤 고통도 감수해낼테니 그냥 죽게 해주세요 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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