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몇년전에 아버지 돌아가시구 어머니 입원해계시고
집 없어서 자취하는 다른친구네서 살고있다가 고모?따라서 외국나갔다가 한국들어오고나서
혼자 시골에서 자취하면서 사는데 계속 새벽에 깬다고 이상한 꿈꾼다고 연락와서
아무래도 혼자있으면 우울하고 그러니까 여기서 같이 일하고 하자구 내가 시골내려가서 데리고 서울 올라왔거든 ㅠㅠㅠㅠ??
내가 우리집에서 자고가라고 했는데 계속 거절하면서 아빠 장례식장 갔다가 같이 살던 친구네 갈거라고해서 헤어졌는데
그 날 저녁에 어디냐고하니까 같이살던 친구가 전화안받고 연락 안된다고 아는언니네서 잠깐 지내기로했다고
일도 구했다고해서 알았다고했는데 근데 지금 한 2-3개월지난거같은데 SNS도 탈퇴하고 번호도 바꿨나봐...무슨일생긴건 아니겠지?
원래 번호 자주 바꾸긴했는데 바꾼번호로 연락오고 그랬거든 ㅠㅠ? 근데 이번에는 진짜로 연락이안돼 어디갔는지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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