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변비 때문에 치질 생겼거든....
진짜 먹으면 안되는데 나도 모르게 편의점 가서 과자 여러개 사와
오늘도 편의점 가서 샌드위치 사려고했는데 갑자기 눈물이 핑 돌더라
먹고싶은데 치질이라서 아 진짜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내려놓았어..
샌드위치 고르던 애들이 꺄르르 웃으면서 대화하면서 고르는게 너무 부럽고 너무 슬프다..
포기하고 집 걸어가는길에 피자집 안에서 먹는 애들 보면 또 우울해지고...
집에 오니까 집 안에 있던 과자들, 피자 다 몽땅 먹어놓고 너무 후회해서 눈물 펑펑 나온다
나도 안 먹어야되는데 먹게 돼.......
오늘 밤에 설사약 먹기로 했는데 그냥 너무 눈물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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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언니 산타마냥 두쫀쿠 뿌리고 다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