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때부터 쭉 친했던 친구가 있는데 올해 초부터 멀어지기 시작해서 4월에 내 생일까지 챙김 받고 어사로 지내다가 9월에 오해 푼다고 만나서 술 한 잔하구 그 이후에 한 번 만났다 밖에서 ㅠㅠ 연락도 서로 잘 안 하고... 저번 달에 아파서 응급실 다녀왔대서 내가 죽 사다주고 그때 카톡하고 또 안 해써...... 서로 오해가 있었는데 그때 내가 힘든 일이 있어서 신경을 못 써준 채로 슬금슬금 멀어지다가 지금은 거의 남?? 같은 사인데 나는 올해 생일에 내가 받은 게 있으니까 같은 가격대로 선물 사고 편지까지 써서 챙겨는 놨는데 내일이 생일이거든... 선물 주러 갈까 아니면 그냥 반품을 하든 내가 쓰든 냅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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