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말하기 싫어할수도 있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나 굳이 꺼내기 싫어하는 얘기같은걸 그냥 눈빛이랑 그사람 표정만 보고도 눈치껏 안꺼내고 누군가 꺼내려고 해도 다른 얘기로 돌려주고 그런 사람들.. 진짜 자주 보지는 못하는데 이런 사람이 있다면 진짜 축복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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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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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말하기 싫어할수도 있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나 굳이 꺼내기 싫어하는 얘기같은걸 그냥 눈빛이랑 그사람 표정만 보고도 눈치껏 안꺼내고 누군가 꺼내려고 해도 다른 얘기로 돌려주고 그런 사람들.. 진짜 자주 보지는 못하는데 이런 사람이 있다면 진짜 축복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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