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고삼인데 잘하고 있다 잘했다 수고했다 고생했다 이 말 한 번 듣기가 왜이렇게 힘든거니 엄마한테 힘들다 하면 그게 뭐가 힘드냐는 식이고 이해 공감 같은거 자긴 못해주겠대 왜 해줘야하녜 나 너무 속상해 너무 힘들어 책 읽으면서 위로를 얻는 것도 이제 하나도 도움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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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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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삼인데 잘하고 있다 잘했다 수고했다 고생했다 이 말 한 번 듣기가 왜이렇게 힘든거니 엄마한테 힘들다 하면 그게 뭐가 힘드냐는 식이고 이해 공감 같은거 자긴 못해주겠대 왜 해줘야하녜 나 너무 속상해 너무 힘들어 책 읽으면서 위로를 얻는 것도 이제 하나도 도움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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