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 사람은 차 세우고 나와서 본 것도 아니고 치자마자 그냥 쌩 달려서 갔대... 내가 챙겨주고 맨날 이뻐하던 1살도 안된 아가였는데 오늘 그 사람때문에 죽었다... 십몇분을 살겠다고 헐떡거리다가 죽었대....너무 속상하고 눈물만 나오고 불쌍해 죽겠다 그 작은 고양이가 무슨 잘못이 있다고 그렇게 쳐버리고 갔을까....
| 이 글은 8년 전 (2017/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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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 사람은 차 세우고 나와서 본 것도 아니고 치자마자 그냥 쌩 달려서 갔대... 내가 챙겨주고 맨날 이뻐하던 1살도 안된 아가였는데 오늘 그 사람때문에 죽었다... 십몇분을 살겠다고 헐떡거리다가 죽었대....너무 속상하고 눈물만 나오고 불쌍해 죽겠다 그 작은 고양이가 무슨 잘못이 있다고 그렇게 쳐버리고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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