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르나 부자 말고 어쩌면 사소한거... 학교 다니면서 장학금 신경쓰지 않고 알바 안하고 학교 다니며 공부에 열중 할 수 있다던지 더 공부해서 유학이나 편입 하고싶은데 나한테 유학은 애초에 꿈도 못꾸는 일인데 부모님한테 말하면 지원해준다던지 공부할때 학원비 등등 신경 안써보고 공부해보고싶다 배우고 싶은거 부모님한테 말해서 배울수 있었으면 좋겠다 예전부터 우울증 심했어서 정신병원 가보고 싶은데 병원비부터 걱정하는게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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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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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르나 부자 말고 어쩌면 사소한거... 학교 다니면서 장학금 신경쓰지 않고 알바 안하고 학교 다니며 공부에 열중 할 수 있다던지 더 공부해서 유학이나 편입 하고싶은데 나한테 유학은 애초에 꿈도 못꾸는 일인데 부모님한테 말하면 지원해준다던지 공부할때 학원비 등등 신경 안써보고 공부해보고싶다 배우고 싶은거 부모님한테 말해서 배울수 있었으면 좋겠다 예전부터 우울증 심했어서 정신병원 가보고 싶은데 병원비부터 걱정하는게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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