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아빠돌아가시고 엄마혼자 돈 버셔서 기초생활수급자라 한달에 엄마월급+수급비 총120만원으로 살고 있어 나랑 동생이 대학생이라 돈나갈데가 정말 많아 생활비대출도 받았는데 기숙사비로 다 나가고 정말 돈이 없어서 수급자는 알바를 하면 안되는데 알바를 했어 몰래 이러면 안되지만 사장님한테 세무소에 신고안해주시면 안되냐 부탁해서 한거거든 이렇게 몇달동안 알바하면서 생활을 했는데 사장님이 깜빡잊고 올리셨나봐 시청에서 연락와선 어디어디에서 알바하신 금액 총 140만원인데 물어내야된다고... 매달 들어오는 수급비에서 할부로 차감한다더라 지금까지 알바했던게 그냥 다 봉사한거 된거야 아니 수급비도 한달에 50만원도 안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이 돈으로 어떻게 생활해 그런다고 알바도 불법이라고 못하게하고.. 엄마한테 미안하지만 이럴땐 가난한 집에 태어난게 너무 서럽고 억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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