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는데 사장님이 어째 살이 더 찐거같다라고 말씀하시면서 그만 좀 먹어래 그리고 또 뭘먹고 있냐면서 엉덩이를 때리고 가셨어(이건 친구 이모님이여서 나름 친하니까 그런거가라고 생각은했지만 기분은 나쁨) 그러면서 나보고 니는 15kg정도 빼야지 티가난다고 2키로는 하나도 티안난다고 살좀빼라고 그러셨는데 나중에 알바하는 오빠랑 팔씨름하면서 놀다가 허버지씨름하실래요? 하니까 니랑 내랑 허벅지가 2배차이인데ㅋㅋㅋㅋ하면서 겁나 웃더라 옆에있던 다른 오빠도 겁나 웃었어. 그때 각성했어 살빼야겠다고 꼭 뺀다 진짜 비웃음 당하고 무시당하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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