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ㅅㅇ..울엄마...월8~900버시는데 빚갚느라 정신없으니 니 살길알아서 살아라 마인드셔서 내가 알바쌔빠지개하거든..방학내내..☆ 싼데서하려고 학교 후문근처안하고 후문애서멀리 떨어져서 집보는데 내친구 그냥 호다닥 해버리니까 새삼부럽더라..☆ 난 원룸비때문에 여행도 허리졸라매서간신히 가는ㄷ ㅣ
| 이 글은 8년 전 (2017/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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