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 마음이지, 타인 생각해라 이런 반응 자주 보는데 그게 타인의 개인 권리가 있으니까 그렇게 얘기하는 거잖아 근데 타인을 생각하는 건 좋은데 요즘 반응은 점점 타인의 권리 생각하느라 자신의 권리가 없어지는 기분이랄까,,, A(자신)의 권리는 생각해주지 않고 B(타인)의 권리만 강조하는 그런 기분,,?
| 이 글은 8년 전 (2017/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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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 마음이지, 타인 생각해라 이런 반응 자주 보는데 그게 타인의 개인 권리가 있으니까 그렇게 얘기하는 거잖아 근데 타인을 생각하는 건 좋은데 요즘 반응은 점점 타인의 권리 생각하느라 자신의 권리가 없어지는 기분이랄까,,, A(자신)의 권리는 생각해주지 않고 B(타인)의 권리만 강조하는 그런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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