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사장이 나한테 처음이라서 미숙한 것 같다고 하루만에 알바 끝났어. 근데 그 사장님이 다른 사람한테 나 아냐고 하면서 이름 알려주고 일 못한다고 얘기를 했나봐. 나 진짜 열심히 하라는거 했고 깨뜨린 것도 없는데 저런 말까지 다른 친구 통해서 들으니까 나무 속상하고 짜증나. 어차피 끝난거 사장한테 하지말라고 문자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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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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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사장이 나한테 처음이라서 미숙한 것 같다고 하루만에 알바 끝났어. 근데 그 사장님이 다른 사람한테 나 아냐고 하면서 이름 알려주고 일 못한다고 얘기를 했나봐. 나 진짜 열심히 하라는거 했고 깨뜨린 것도 없는데 저런 말까지 다른 친구 통해서 들으니까 나무 속상하고 짜증나. 어차피 끝난거 사장한테 하지말라고 문자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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