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년대 사진보면 심장이 막 되게 쿵쿵거리고 눈물날 것 같고 막 그래.. 그 시대를 살아본 것도 아닌데 괜히 두근거리기도하고 울컥하기도하고 그때 만약 내가 살았었다면 어떻게 생활했을지 머릿속에 다 그려져서 기억조작생길판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ㅜ 대학로 맨날 지나다니는데 학생운동같은게 생각나서 자꾸 또 울컥하고ㅠㅠㅠㅜㅜㅜ내가 겪은 것도 아니고 관련된 지인이 있는 것도 아닌데 이런다.. 뭔가 신기하기도하고 요즘 부쩍 이런게 심해져서 끄적여봤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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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드 차무희 전지현한테 대본 갔던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