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짜증나서 치킨이 너무 먹고 싶은데 전화로 우리집 주소를 못말하겠어.... 가난이 창피한 거 아닌 거 아는데도 너무 창피하다 엄마한테 주문 부탁드렸더니 왜 전화 하나 못하냐고 뭐라하고 진짜 아 인생 의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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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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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 짜증나서 치킨이 너무 먹고 싶은데 전화로 우리집 주소를 못말하겠어.... 가난이 창피한 거 아닌 거 아는데도 너무 창피하다 엄마한테 주문 부탁드렸더니 왜 전화 하나 못하냐고 뭐라하고 진짜 아 인생 의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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