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익은 그렇게 많은 나이는 아니거든 19... 오늘 놀러갔다가 집 오는 길에 엄마가 찜질방에 있다는 거 생각나서 그냥 전화해서 엄마 같이 가자고 해서 찜질방에 갔다? 근데 거기 계신 분들이 다 부러워하더라고 막 자매 같다고 구로고... 엄마도 집 혼자 오기 싫었는지 남동생한테 전화했는데 동생이 거절했었데 근데 내가 오니까 엄마 너무 좋아하는 거 보고 아 진짜 잘해드려야겟다고 느꼈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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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익은 그렇게 많은 나이는 아니거든 19... 오늘 놀러갔다가 집 오는 길에 엄마가 찜질방에 있다는 거 생각나서 그냥 전화해서 엄마 같이 가자고 해서 찜질방에 갔다? 근데 거기 계신 분들이 다 부러워하더라고 막 자매 같다고 구로고... 엄마도 집 혼자 오기 싫었는지 남동생한테 전화했는데 동생이 거절했었데 근데 내가 오니까 엄마 너무 좋아하는 거 보고 아 진짜 잘해드려야겟다고 느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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