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많이 지나가는 편의점 앞에 앉아있길래 다가갔는데 막 소리지르면서 오더니 부비작거려.. 이렇게 처절한 고양이 처음봐ㅠㅠ 가방에 항상 태비닭고기 넣고다녀서 입에 하나 물려주고 바로 버스타러 달려왔어.. 내일도 만날 수 있을까?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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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많이 지나가는 편의점 앞에 앉아있길래 다가갔는데 막 소리지르면서 오더니 부비작거려.. 이렇게 처절한 고양이 처음봐ㅠㅠ 가방에 항상 태비닭고기 넣고다녀서 입에 하나 물려주고 바로 버스타러 달려왔어.. 내일도 만날 수 있을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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