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학교다니면서 동기들, 학과, 학벌콤플렉스, 타지생활로 우울증, 대인기피증 왔는데 엄마아빠는 내가 이렇게 심각한줄몰라 전에는 하루도 빠짐없이 울고 요새는 울진 않지만 기력도 없고 힘도 안나 당장 담주가 시험인데 공부준비안하고 그냥 종강하면 좋겠고 저번 수업시간때는 자살계획세우고있었어 근데 이게 꾀병일까봐 부모님께 구구절절 말씀도 못드리겠고...어떡하지 나 휴학허락 못받아내고 내년에 수능도 한번 더 보고싶은데 이건 더더욱 허락못받아낼것같거든 만약 허락받지못하면 죽게 그냥 더 이상 버틸 자신이 없어 이 학과, 학교나와서 내가 하고싶지않은 일 하고싶지않아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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