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애인이 혼자 그동안 생각하고 정리하고 주변 사람들한테 말하더니 갑자기 나한테 헤어지자고 많이 생각해봤다고 했어. 그 전에 서운한거든 그런 게 있으면 말을 해줘야 할 거 아니야. 그런 거 없이 그 날도 여보자기 했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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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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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애인이 혼자 그동안 생각하고 정리하고 주변 사람들한테 말하더니 갑자기 나한테 헤어지자고 많이 생각해봤다고 했어. 그 전에 서운한거든 그런 게 있으면 말을 해줘야 할 거 아니야. 그런 거 없이 그 날도 여보자기 했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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