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해지자 생각하면서도 마주할 때마다 두려움을 느낀다 너무 무서워서 울고 싶었는데 울어봤자 놀림거리 하나 더 추가되는 꼴이라고 생각해서 꾹 참아냈어 참 무섭다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싫어해 난 틀린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일 뿐인데 왜 그렇게 자기들 기준대로 사람을 평가할까 본인들이 뭐라고 신도 날 평가할 순 없는 건데 난 너네한테 쥐똥만큼의 관심도 없는데 정말로.......... 너무 힘들다 아직도 1년이나 남았어 끔찍해 진짜 그냥 나에 대한 관심을 끄면 안 되나............ 세상에서 인간이 제일로 무섭다....... 끔찍한 족속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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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충격인 삽살개 머리 밀었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