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절한 사람들 많아... 쓰니 교환학생인데 버디가 진짜 잘챙겨주고 버디 따라서 한번 만났던 사람이 밥+영화 두번이나 사주고 언어교환 파트너가 엄청 맛있는 훠궈 대접해주고 최근에 2박3일 혼자 여행했는데(광저우) 내가 이쪽 방언 섞인 말을 잘 못알아들어도 알아들을때가지 설명해주고 음식 주문할때도 내 은 말들을 다 알아들어서 아 너 이거 말하는거구나? 이러고 찰떡같이 알아듣고 사진찍어달라고 부탁하면 진짜 열심히 찍어줌 부탁해서 찍은 사진들 다 역대급 사진 나옴 ㅋㅋㅋㅋㅋㅋ 기차 옆자리 분도 너무 친절하셨고 좋은 사람도 많다는걸 말하고 싶었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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