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 걸려서 지금 열나는 것 같은데 따뜻하게 입고 다닐 옷이 없어서 얇게 입고 다닌 탓에 몸살 걸렸어 엄마가 알면 얼마나 억장이 무너지실까 본인도 여유롭게 살고 싶은데 돈에 쪼들려서 인간 관계도 망치고 딸 옷 못 사 줘서 시험 이틀 전에 몸살 오고...... 그냥 초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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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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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 걸려서 지금 열나는 것 같은데 따뜻하게 입고 다닐 옷이 없어서 얇게 입고 다닌 탓에 몸살 걸렸어 엄마가 알면 얼마나 억장이 무너지실까 본인도 여유롭게 살고 싶은데 돈에 쪼들려서 인간 관계도 망치고 딸 옷 못 사 줘서 시험 이틀 전에 몸살 오고...... 그냥 초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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