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단 제과제빵 전공자인데 이주일 전 쯤에 집 앞 빵집 면접 보러 갔거든
우리과 학생이모하고 또 다른 애 한명 나 이렇게 해서 3명이서 면접보러갔는데
이모랑 나한테는 온갖 불편한 티 다 내고 다른애만 오구오구~ 하는 거얔ㅋㅋㅋㅋ
거기서부터 기분 나빴는데 갑자기 나보고 "난 우리 가게 동네에 사는 사람 너무 꼴 뵈기 싫어요
집 앞이라고 대충대충 준비하다가 대충 와서 대충 하고 가버리거든~~" 이러고
이모보고는 아 나는 이모가 찾아올 줄은... 나이 든 사람 체력 별론데~ 근데 엄마같으셔서
잘 할 거 같기도 하고 어쩌지 어쩌지~ 하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2주동안 나랑 이모한테는 연락 한 통도 없고 교수님도 딱히 나한테 뭐 말하는 것도 없고
그 다른애 한명만 취업확정 난 거야 그 다른 애한테만 연락 계속 오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아 난 떨어졌구나~ 하고 다른 아동요리전문지도자격증 이런 거 준비하려고 하는데
오늘 자다가 일어나서 보니까 사장 번호로 추정되는 번호로 전화 4~5번이나 오고
그 합격한 친구한테도 전화 옴팡지게 왔던데 이거 뭐 어쨰야 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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