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화장실에 들어가서 초 당당하게 볼일보고 나오는건 뭐지 ㅋㅋㅋ 청소 아주머니가 거기 장애인화장실인데.. 이러니까 아 애기때문에 ㅎ 이래서 애기 눕힐 수 있는곳 화장실에 있어요 이랬더니 아뇨,제가 일 볼건데 애기 자고있어서ㅎㅎ 라고 너무 당당하게 얘기해서 ㄹㅇ 놀람...유모차 없이 안고있었으면 모를까 덮개까지 씌우고 애기는 매우 잘 자고있었음... 만약 그 상황에서 몸 불편하신분이 화장실 이용하려고 했는데 비장애인이 자기 편하려고 들어가서 정작 사용해야 할 사람은 사용 못하게됐으면 잘못된 걸 느꼈을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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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