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그래야한다는 말을 티비에서 본것같았는데 별생각 안하고있었는데 어제 사촌들끼리 모이는 자리에서 나를 막내이모라고 부르는 애기를 처음 만났는데 같이 놀다가 애기가 혼날 일이생겨서 사촌오빠의 부인분을 뭐라고하지.. 아무튼 그 애 엄마분이 내앞에서 크게 소리지르는것도 아니고 조용히 타일르시는데 애기가 듣더니 그분께 귓속말로 막내이모 없는곳으로 가면 안되냐고해서 화장실가서 훈육받는거 보고 애기들이 저런거 신경 많이쓰는구나 싶었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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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그래야한다는 말을 티비에서 본것같았는데 별생각 안하고있었는데 어제 사촌들끼리 모이는 자리에서 나를 막내이모라고 부르는 애기를 처음 만났는데 같이 놀다가 애기가 혼날 일이생겨서 사촌오빠의 부인분을 뭐라고하지.. 아무튼 그 애 엄마분이 내앞에서 크게 소리지르는것도 아니고 조용히 타일르시는데 애기가 듣더니 그분께 귓속말로 막내이모 없는곳으로 가면 안되냐고해서 화장실가서 훈육받는거 보고 애기들이 저런거 신경 많이쓰는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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