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티는 잘 안 나는데 속으로 세상온갖속상함 다 껴안고 있고 왕왕소심함 (포인트는 겉으로 티 안 난다는 거임) 누구한테 뭐 하자고 말할 때도 속으로 오조오억번 고민함(특히 친한 친구일 때) 그리고 아침에 들은 안 좋은 소리 일주일 내내 껴안고 있음<<-이거 내 특징인데 그냥 궁금하다 내가 이런 거 아무한테도 말 안 해봤음 내 친구들 다 내가 되게 쿨하거나,,? 고민 없고 막 그런 줄 알아
| 이 글은 8년 전 (2017/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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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티는 잘 안 나는데 속으로 세상온갖속상함 다 껴안고 있고 왕왕소심함 (포인트는 겉으로 티 안 난다는 거임) 누구한테 뭐 하자고 말할 때도 속으로 오조오억번 고민함(특히 친한 친구일 때) 그리고 아침에 들은 안 좋은 소리 일주일 내내 껴안고 있음<<-이거 내 특징인데 그냥 궁금하다 내가 이런 거 아무한테도 말 안 해봤음 내 친구들 다 내가 되게 쿨하거나,,? 고민 없고 막 그런 줄 알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