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돈 내고 내가 헬스 끊은건데 이번주엔 다리 심하게 아파서 평일 하루밖에 못가고 오늘 저녁에 갈라했는데 지금 검색해보니까 8시까진거야 그래서 애매해서 걍 이번주는 다 안가고 다음주에 평일 다 가려했거든? 근데 계속 엄마가 전부터 헬스 오늘은 왜 안가냐 돈내놓고 언제가냐 일일히 다 참견해서 오늘 갈거라고 말했단말야 그거갖고 지금 또 계속 7시 다돼가는데 왜안가냐 해서 걍 오늘 안갈거다 했더니 또 그럴거면 걍 관리비 대주는거랑 뭐가 다르냐고 그러길래 짜증나서 아니 엄마가 준 돈도 아니고 내돈으로 내가끊은건데 내가왜계속 엄마 눈치보면서 언제갈건지 일일히 보고해야하냐 다음주엔 평일 다 갈거다 그랬거든? 근데도 계속 똑같은 말하면서 니가 다음주에 참도 다 가겠다고 비꼬길래 아니 이거 오지랖이라고 그 한마디 했다가 욕 뒤지게 먹음; 미친ㄴ 소리도 듣고 얼굴 빨개져서는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혈압이 오른다니 어쩐다니 아 짜증나 진짜 왜 내가 언제갈지 엄마한테 보고를 해야하고 엄마 눈치를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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