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김이브를 옹호하는 입장에선 인정하는 게 멋있다라는데 자기가 잘못한 게 3자에게도 명확히 보이는 부분에서 인정하는 건 전혀 멋있게 볼 수 없는 부분, 심지어 처음엔 무조건 아니라고 잡아떼가다 요목조목 설명해주니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부분. 그리고 스피커폰 끄라는 부분은 애초에 본인이 한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면 지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김이브는. 저기서 이야기가 끝나면 본인이 사과하고 마무리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떻게든 이야깃거리를 꺼내드는데 둘 다 방송 연륜이 십 년이 넘어가는 데도 김이브는 방송이서까지 사적인 부분 꺼내들고 이야기 끌고 가는게 매우 부도덕하고 매너 없어 보이는 것이 사실. 사실 상, 어려우니 돈 갚아주란 말에 저 따위로 대답한 것 부터 사람이 덜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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