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윰댕이 방송에소 이야기를 꺼낸 걸 문제 삼고 똑같이 잘못 했다는 의견들이 있는데. 애초 김이브 측에서 논란이 생겼고 윰댕에게 왕따를 시켰다며 김이브 측 시청자들이 윰댕 방송에다 횡포를 부렸는데, 사실 상 윰댕은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설명할 필요가 있는 것이 당연하지, 이것은 사실 상 김이브의 잘못도 윰댕에 잘못도 아니며. 윰댕이 애초에 김이브 담궈버릴 심산이였으면 상황이 이렇게 왔을까? 누가 봐도 윰댕의 잘못은 일도 없음. 김이브 성격이 멋있다, 할 말하고 안 할말은 안한다는 의견은... 뭐 그냥 인티니까 세게 말할 순 없지만 쿨병 걸린 어린애들 같고, 애초 직설과 폭언을 잘 구분하지 못하는 것 같아. 윰댕과 김이브 통화에서 윰댕이 주장한 모든 것이 사실인 게 밝혀진 시점에서 김이브를 옹호할 수 있다는 것은 나는 불가능 해보이네. 윰댕이 어려움을 겪어서 김이브에게 빌려 준 1500만원을 갚아줄 수 있냐 했더니, 김이브 왈 너가 돈이 없는 건 남자친구 때문, 남자친구한테 달라고 해라. 돈 빌린 사람이 할 말? 윰댕이 김이브한테 돈을 빌리려 한 것도 아니고, 빌려준 사람이 왜 저런 말을 들어야 하나... 옹호 할 수 있나? 또 김이브는 윰댕과 다르게 사적인 얘기 나오니까, 스피커폰 끄라고 한 게 멋있다는 분들도 있는데... 애초에 이야기가 끝나면 본인이 사과하고 마무리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 걸 김이브도 알 것임. 지금 김이브는 사과하고 지고 싶지 않아서, 이 얘기 또 저 얘기 꺼내가면서 이야기를 이어 가고 있음. 3자가 듣기에도 이 사건과 별 관련이 없음. 그저 지고싶지 않아서 논점 흐리며 방송에서 매너 없이 사적인 얘기를 늘어 놓고 있는 것. 윰댕이 김이브 왕따설을 해명하기 위해 꺼낸 둘의 사적인 얘기를 꺼낸 것과는 전혀 같지 않음. 옹호 할 수 있는지? 애초 윰댕이 김이브에게 1년 중에서도 손에 꼽을만 한 연락들 모두 부정적이고 힘든 얘기만 있느냐는 물음에, 너는 나에게 죽음을 이야기 하지 않았냐는 말에 소름이 끼쳤다. 전형적인 내로남불에다 서로의 감정 깊이, 무게 차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극이기주의인 성격인 게 보임. 옹호 하실 분들는 옹호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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