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임승차까지는 아닌 거 같고... 음.. 분담해서 나한테 온 업무는 다 했거든.. ?
근데 솔직히 다른 팀원분들은 어어어어어엄청 열심히 자기가 맡은 것 이상으로 열정적으로 했거든, 막 다른팀들 발표하는 것도 경청하면서 우리 꺼랑 비교해보고 그랬는데
난 진짜 내가 맡은 거만 하고 다른 팀 발표 할 땐 거의 뒤에서 과제하느라 듣지도 않았어서,,, 좀 버스 탄 기분이라....
지금 거의 끝나서 총 정산 하는데 돈 나누시는 분이 내가 15000원 받아야한다고 나한테 계좌 알려달라고 하셨는데 내가 조금이라도 버스 탔으니까 걍 돈 안받을려고 했는데
이게 그렇게 거금도 아니잖아.. 그래서 아 그냥 저 버스탔으니까 내는걸로 할게요~ 이러기엔 너무 부끄러운 액수라고 해야되나...... 그래서 흠.. 그냥 받는게 좋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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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사진 찍었는데 이렇게 나올 줄은 몰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