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초등학교때부터 투병중이신데 그래서 그냥 저런 소재 드라마 보기도 싫어 티비에 예고나오면 엄마랑 나는 그냥 아무말도 안해 한숨만 쉬어 그냥 너무 슬프고 맘이 답답해서 하는 푸념이야
| 이 글은 8년 전 (2017/1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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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 초등학교때부터 투병중이신데 그래서 그냥 저런 소재 드라마 보기도 싫어 티비에 예고나오면 엄마랑 나는 그냥 아무말도 안해 한숨만 쉬어 그냥 너무 슬프고 맘이 답답해서 하는 푸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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