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이미 다 뽑아서 보관 돼있는데 나 작년 담임쌤 아직 3학년 교무실에 계시는데ㅋㅋ 같은 반이었던 친구가 성적표 받으러 가니까 성적 당연하게 보시고서 주셨대ㅋㅋ 근데 웃픈 건 지금 내가 삼수각이라는 거지..정말 인생 뭐있나..?
| 이 글은 8년 전 (2017/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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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이미 다 뽑아서 보관 돼있는데 나 작년 담임쌤 아직 3학년 교무실에 계시는데ㅋㅋ 같은 반이었던 친구가 성적표 받으러 가니까 성적 당연하게 보시고서 주셨대ㅋㅋ 근데 웃픈 건 지금 내가 삼수각이라는 거지..정말 인생 뭐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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