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걍 방에 박혀서 게임만 하느라 밥 먹을때 빼곤 얼굴도 잘 안보는데 갑자기 나한테 와서 수능 잘봫냐고 수시로 가는거 아니냐고 묻더니 내가 수능 망쳤고 수시 추핲 기다리고 있다니까 그럼 수시가 잘되겠네 이러고 방들어감... 엄마한텐 차마 어떻게 말할지 고민중이어쓴데 쟤라도 저렇게 말해주니까 너무 고마워서 눈물나 진짜로..
| 이 글은 8년 전 (2017/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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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걍 방에 박혀서 게임만 하느라 밥 먹을때 빼곤 얼굴도 잘 안보는데 갑자기 나한테 와서 수능 잘봫냐고 수시로 가는거 아니냐고 묻더니 내가 수능 망쳤고 수시 추핲 기다리고 있다니까 그럼 수시가 잘되겠네 이러고 방들어감... 엄마한텐 차마 어떻게 말할지 고민중이어쓴데 쟤라도 저렇게 말해주니까 너무 고마워서 눈물나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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