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그냥 서있는 직원한테 배송지 적는거 이것 좀 써줄수있냐고 그랬는데 직원이 무슨소리냐고 한마디하고 무시하는거야 할아버지가 글을 모르는데 딸한테 보내야된다고 한번더 도와줄수있냐니깐 본인이 알아서 써야된다고 그냥 진짜 누가봐도 보기 안좋게 할아버지 무시하면서 혼자 알아서 쓰세요 이러길래 내가 도와드렸는데 너무 울컥해서 눈물날뻔했어 진짜 저런사람이 있다는거에 너무 화나더라 도와줄수있는거잖아 그냥 가만히 서서 고객들 테이프떼논거 정리하고 있던데 글모른다고 무시하고 진짜 너무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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