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집에 놀러오고 싶다고 할때
진짜 몇 년 째 둘러대기도 지치고 애들이 은근 화도 내고
아 속상해...
지금은 또 애들이 1월 1일 되면 어디서 술 마시지 뭐 이런 얘기하면서 노는데 집안 깽판나서 답할 처지도 아니고
괜찮은 척하는 것도 힘들고
내가 또 외동이라 다 엄청 고민도 없고 그런 앤 줄 알아서
쟨 뭐가 힘들다고 지멋대로에 집도 오지마라하고
놀자고해도 맨날 안된다하고 이렇게 생각할거아냐
아 너무 속상해
정신병원에 아빠 집어넣고싶어
돈 있으면 그래주지않나..
진짜 수면제 내가 의사한테 처방받아다 아빠 술병에 잘때 집어넣어서 죽이고싶은ㄷ
기록남잖아
방금도 망치들고 와가지고
나 진ㅋ자 죽는 줄 알았어
항상 언어폭력이 끝이었는데 이제진자무서워
근데 이거 엄청 내가 신체적 손상있기 전엔 신고도 잘 안 먹히지않나
우리엄청촌동네고
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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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집 제가 진상인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