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지방대 원치않는 과에 다니고있어 이쪽으로 갈 생각도없고 지방대도 안좋은 지방대야 .. "나 여기 대 다녀 .." 하기 싫은 .. 내가 하고싶은건 광고쪽이고 독일 유학을 고민하고잇어 그래서 현재 독일어를 배우고있고 ..내후년에 가려고 하는데 .. 독일로 광고 배우러 가서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예술의 뿌리와 기본 지식의 뿌리가 난 독일이라고 생각했거든 ..... 당연히 가야지! 라고 했는데 그냥 한국에 .. 한국에서 이 전공으로 직장이나 구하는게 나을까 싶기도 하고 성격상 이런건 못참기도 해서... 너익들은 어떡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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