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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2
이 글은 8년 전 (2017/12/13) 게시물이에요
이 기분 감당하기 너무너무 힘들어... 고3때는 변명할 거리라도 있었지, 지금은 변명할 게 없어. 돈도 들였고 노력도 했거든.. 그래서 더 감당하기 힘들다 이게 내 한계인가 싶어서, 난 노력해도 안 되는 놈이구나 싶어서.. 

오늘 우연찮게 아빠가 엄마한테 카톡으로 내 욕하는 거 봤는데. 최근까지는 정말 힘겹게 마음 다잡고 수능 망쳤어도 정말 열심히 살아야지 생각했는데 그거 보니까 정말 내 인생 끝인가라는 생각이 들더라.. 남들이 보기엔 웃기겠지만. 

나도 내가 가장 우선순위인 것처럼 친구들도 마찬가지야. 친구들에게 위로받고 싶어도 친구들은 나랑 놀 약속 잡기만 생각하지, 딱히 내 상황을 들어주고 싶은 애들은 없어. 난 그걸 충분히 이해하는데.. 부모님도 친구들도 내 편 하나 없다는 게 좀 많이 씁쓸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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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나도 재수했는데 재수진짜함부로 하지마ㅜㅜㅜㅜ진짜후회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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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이야.. 정말 자신 있으면 하는 게 백프로 맞는데.. 성적이 어정쩡하거나 자존감 낮은 익들은 다시 한번 생각해봤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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