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끝내준데... 뛰쳐나가면 업무에 지장줬다고 고소할 인간들인데...
하필 아빠가 하는 사업이랑도 엮여있어서 마음대로 할 수도 없어..
이 지옥을 더 다녀야해... 진심 죽고 싶다.
출근할 때 일부로 사고내서 실려가면 그만둘 수 있을까 생각까지 했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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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끝내준데... 뛰쳐나가면 업무에 지장줬다고 고소할 인간들인데... 하필 아빠가 하는 사업이랑도 엮여있어서 마음대로 할 수도 없어.. 이 지옥을 더 다녀야해... 진심 죽고 싶다. 출근할 때 일부로 사고내서 실려가면 그만둘 수 있을까 생각까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