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할머니랑 같이 사는데 몸이 많이 편찮으셔서 할머니 보살펴주시는 분이 매일매일 오심 원래 내가 맨날 알바가는데 오늘은 안가는 날이라 그분만나는게 좀 불편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방문잠그고 방안에 있었는데 갑자기 내 방문 철컥철컥 거리면서 잠겼네 에이씨 이러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 뭘까 원래 처음오실때 우리방은 들어오시지 말라고 그렇게 얘길했는데
| 이 글은 8년 전 (2017/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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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할머니랑 같이 사는데 몸이 많이 편찮으셔서 할머니 보살펴주시는 분이 매일매일 오심 원래 내가 맨날 알바가는데 오늘은 안가는 날이라 그분만나는게 좀 불편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방문잠그고 방안에 있었는데 갑자기 내 방문 철컥철컥 거리면서 잠겼네 에이씨 이러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 뭘까 원래 처음오실때 우리방은 들어오시지 말라고 그렇게 얘길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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